올해 우리집 감 수확이 짭짭합니다.
주택으로 이사한지 4년째.
아직도 마당이 낯설때가 있습니다.
1년에 한번 가을이 되면 온 가족이 수확에 바쁜걸 보면 " 우리집이구나!' 합니다.
겨울이 다가와 주택의 난방이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. '아파트면 편리할텐데......'
하지만 이런날, 감따는 날, 대추를 수확하는 날에는 이 집이 퍽이나 맘에 듭니다.
하람이도 이집이 좋다고 합니다.
그럼 나중에 하람이에게 이집을 물려주면 좋아라 할까요?















주택으로 이사한지 4년째.
아직도 마당이 낯설때가 있습니다.
1년에 한번 가을이 되면 온 가족이 수확에 바쁜걸 보면 " 우리집이구나!' 합니다.
겨울이 다가와 주택의 난방이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. '아파트면 편리할텐데......'
하지만 이런날, 감따는 날, 대추를 수확하는 날에는 이 집이 퍽이나 맘에 듭니다.
하람이도 이집이 좋다고 합니다.
그럼 나중에 하람이에게 이집을 물려주면 좋아라 할까요?


